남선교회 선교팀원들이
새벽 2.3시에 출발하셔
주일예배 시간에 함께 예배 드리고
특송으로 영광을 돌리고 모두들 겸손하신
모습으로 선교하러 오심이 눈에 들어왔다.
그 먼데서 휼륭하신 의술, 달란트를 가지고
선뜻 오셔서 진도 땅에 영혼들에게 그리스도를
선물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존경스럽다.
한방, 양방, 교정, 약재실까지 갖추시고 진료하시고
뜰 밖에선 이발과 미용담당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파마를 하셨다.
한켠에서 상담하시는 분이 오셔서 수고를 해 주셨다.
수고하셨습니다.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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